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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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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론실 작성일 05-09-09 00:09 조회 4,0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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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를 보시고 한 말씀 써 주십시오. 여러분의 방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습니까?


김소이: 아무리 방이 더럽다고 해도, 엄마가 딸에게 이런 말을 해도 되는걸까요? 딸이 엄청 상실했을 듯해요. 저도 지금 초등 4학년이라서 잘아는데 엄마가 이러면 우울해지고, 우리엄마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딸이 많이 상심했을것입니다. 엄마가 너무했네요. -[10/07]-

정우성: 딸에게 너무 심한것 아닙니까? -[12/09]-

선광희: 심하다....우리어머니도그러진않은대
-[12/28]-

댓글목록 1

1004님의 댓글

1004 작성일

심하긴 뭐가 심해여.... 어머니 의트 있으시고...넘 멋찌 시고만...
뒈지게 페는 대목.....넘 멋찌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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