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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가난한 중년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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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12-22 23:25 조회 2,88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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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중년의 남성이 매일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공원을 달렸다.
그는 건강을 위해 테니스를 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돈이 없어 조깅을 선택했다.
이 사람의 인생자산은 `정직'과 `열정'이었다.
그는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는데 신고갈 구두가 없어 운동화를 신었다.
그때 부시대통령이 운동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참 좋은 운동화를 신으셨군요”

그는 즉시 신발회사에 전화를 걸었다.
“부시대통령께 내가 신은 것과 똑같은 운동화를 한 켤레 선물해주시오”
신발회사는 대통령에게 즉시 운동화를 선물했다.
대통령은 항상 이 신발을 신고 조깅했고 이 신발회사는 금세 유명해졌다.
 
이 순진하고 열정적인 남성의 이름은 프레드 리보.
1970년 뉴욕마라톤을 창설한 사람이다.
그는 뉴욕마라톤대회 개회식때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빈 손이다.그러나 신뢰와 열정으로 뉴욕마라톤대회를 시작한다”

최고의 인생자산은 돈이 아니다.
진정 소중한 것은 `정직'과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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