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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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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10-02 20:33 조회 1,5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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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는다'
생각하지도 않은 뜻밖의 재앙을 맞는다는 속담이다.
옛글에 ‘하늘에는 예측치 아니한 풍우가 있고 인간에게는 조석에 화복이 있다’ 했다.
피치못할 환난을 비탄하기보다는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문제다.
 
옛 철인도
‘군자는 그 자신의 처지에 따라서 행할뿐이요, 그 외에는 바라지 아니한다.
부귀에 처하여는 부귀로 행하고
빈천에 처하여는 빈천으로 행하고,
미개야만에 처해서는 미개야만에 따라 행하고,
환난에 처해서는 환난에 따라 행할 것이니
군자는 들어가 자득하지 못함이 없다’ 고 하였다.
 
성경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 16:33)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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