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중국의 한국 내정간섭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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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론실 작성일 04-12-13 20:28 조회 3,251 댓글 0본문
황당한 뉴스 기사를 접해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인터넷 조선일보에 다음과 같은 뉴스가 기사 보도되었습니다.
"탈북자 강제北送 저지 국제캠페인 참여는 곤란"
中, 황우여 議員에 전화경고
황성혜기자 coby0729@chosun.com 입력 : 2004.12.13 05:53 11'
정보출처: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2/200412130017.html
기사발췌내용:
주한 중국대사관측이 지난 9일 한나라당 황우여(黃祐呂) 의원의 국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황 의원이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캠페인 등에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렇게 행동하면 곤란하다”는 식의 위압적 표현으로 ‘경고’했다고 황 의원측이 12일 밝혔다....
황 의원측은 “지난 9일 주한 중국대사관의 참사관이 전화를 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면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곤란하다. 중국 정부는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캠페인 같은) 그러한 행동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오히려 그렇게 나올수록 더 강하게 나갈 것이니 상부에 그렇게 보고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인터넷 조선일보에 다음과 같은 뉴스가 기사 보도되었습니다.
"탈북자 강제北送 저지 국제캠페인 참여는 곤란"
中, 황우여 議員에 전화경고
황성혜기자 coby0729@chosun.com 입력 : 2004.12.13 05:53 11'
정보출처: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2/200412130017.html
기사발췌내용:
주한 중국대사관측이 지난 9일 한나라당 황우여(黃祐呂) 의원의 국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황 의원이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캠페인 등에 참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그렇게 행동하면 곤란하다”는 식의 위압적 표현으로 ‘경고’했다고 황 의원측이 12일 밝혔다....
황 의원측은 “지난 9일 주한 중국대사관의 참사관이 전화를 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면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곤란하다. 중국 정부는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캠페인 같은) 그러한 행동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오히려 그렇게 나올수록 더 강하게 나갈 것이니 상부에 그렇게 보고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여러분은 중국대사관측의 전화협박성 경고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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